우리 학회 “신진학자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신진학자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신진학자들이 동료, 선후배 연구자와 연구주제와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회원으로 장소와 제반 준비를 맡아준 KPR이 수행한 헬스케어와 CSR 사례 발표를 통해 학계-현장 간 교류를 강화하는 자리도 마련 되었습니다. 우리 학회는 앞으로도 신진학자들과 학회원 및 헬스커뮤니케이션 현장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신진학자들이 참여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학회 행사들 전후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결과를 보고드리는 것은 물론, 학회원들과 헬스커뮤니케이션 현장, 유관기관들과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바쁜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학문공동체를 위한 소중한 제안도 언제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 “신진학자위원회”는 지난 4월 1일 “신진학자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신진학자들이 동료, 선후배 연구자와 연구주제와 경험을 공유하고, 연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체회원으로 장소와 제반 준비를 맡아준 KPR이 수행한 헬스케어와 CSR 사례 발표를 통해 학계-현장 간 교류를 강화하는 자리도 마련 되었습니다. 우리 학회는 앞으로도 신진학자들과 학회원 및 헬스커뮤니케이션 현장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신진학자들이 참여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학회 행사들 전후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결과를 보고드리는 것은 물론, 학회원들과 헬스커뮤니케이션 현장, 유관기관들과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바쁜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학문공동체를 위한 소중한 제안도 언제든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학회장 정의철